Pensi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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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미
제목 해피하우스 정말 이름 그대로입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작성일자 2018-05-07
조회수 2678
안녕하세요.. 사장님~ 어제 그제 2박 3일간 묵고간 104호입니다...
어린이날겸해서 30년지기 친구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제가 추진해서 장소며, 숙소며 모두 혼자 결정하고 시작된 여행이었는데...
해피하우스 덕분에.. 친구들과 남편한테 점수 좀 많이 땄습니다..
 
어린이날 황금 휴일이라 단양까지 10시간 걸려 도착해서 장소를 잘못잡았다고
친구들에게 엄청나게 구박을 받았었는데 도착하고 숙소를 보자 바로 만회할 수 있었어요..
신축이라 깨끗할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뽀송한 침구며, 깔끔한 식기들... 그리고 소소하게 비치해둔
소모용품들뿐아니라 향기로운 디퓨저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거기다가 어린이날이라고 아이들 과자까지 준비해주시고, 풍선이며, 선물뽑기 이벤트까지..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져서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올때 차가 너무 막혀서 서둘러 집으로 가는통에 지갑을 잃어버려
자칫 행복한 여행의 마무리가 망칠수도 있었는데, 자기일처럼 걱정해주시고
꼼꼼히 찾아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지갑도 찾을수 있었고..  수고스러우실텐데
직접 택배로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너무 감동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후기 같은거 남기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번 여행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곳 해피하우스에서 저처럼 많은 여행객들이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갔음해서
이렇게 후기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ㅎㅎㅎ
 
여지껏 수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숙소를 다녀봤지만 이번처럼 좋은 정도가 아니라..
감동이었던 펜션은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친구들도 너무 만족스러웠는지 이쁜 단양 팔경의 가을 모습도 볼겸 이번 가을에 다시
해피하우스로 여행 오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해피하우스.. 이름 그대로 행복한 집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사장님과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참.. 저희 신랑이 저보고 사모님 인상이 고상하니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저보고 너도 나이들어 딱 사모님정도만 되면 받들어 산다고 하던데... ㅎㅎㅎ
사장님은..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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